튼튼한 인맥도 없고, 캐나다 경력도 없는 유학생도 직업을 구할 수 있는 방법을 모아뒀습니다. (최종 업데이트 2017년 7월 24일)

 

학교 취업센터

학교의 좋고 나쁨을 결정짓는 가장 큰 잣대 중 하나가 취업률인만큼, 학교에서는 학생을 취업시키기 위해 굉장히 많은 돈을 투자하고 있습니다. 대부분의 학교가 이력서 작성을 도와주고, 인터뷰 연습도 시켜줍니다. 또한 대부분의 공립 학교가 역사가 긴 만큼 여러 회사와 연결되어 있어 급하게 사람이 필요할 경우 학교에 먼저 연락하기도 합니다.  학교에서 인터뷰를 볼 수 있게 인터뷰룸이나 전화 룸도 준비되어있습니다.

 

링크드인(linkedIn)

북미에서는 인맥으로 사람 구할 때 가장 많이 쓰는 서비스입니다. 내가 특정 회사나 인물과 몇 단계로 이어져있는지가 나와있어서, 그 인물을 아는 사람에게 소개를 받기 좋습니다. 그 외에도 경력 관리용으로 쓰기도 좋습니다. 자세한 내용은 이 글을 참고하세요: 링크드인을 무조건 해야하는 2가지 이유

 

워커폴리스(Workopolis), 잡 뱅크(Job Bank)

본격적인 일자리 검색 서비스입니다. 잡 뱅크는 캐나다 정부에서 운영하는 서비스로 자료가 많지는 않지만 믿을 수 있다는 인상을 받습니다. 워커폴리스는 사설 서비스 중에 제일 큰 검색 사이트 중 하나입니다.

 

글래스도어(Glassdoor)

캐나다 회사에 대해 잘 모를때 회사에 대해 솔직한 정보를 구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. 회사 분위기, 문화, 보험이나 연금 혜택등을 알 수 있습니다.